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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수업]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어요
악어연기학원 조회수:22 125.128.179.46
2018-12-01 14:38:42

 

 

안녕하세요 여러분?

악어연기학원입니다.

 

 

오늘 악어연기학원의

뮤지컬 배우 양성과정에 관하여

포스팅할까 합니다.

 

 

지금 포스팅을 적고 있는 쓴이는

뮤지컬전공을 졸업하고

뮤지컬 배우이자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있는 쏴라함 인데요~!

 

 

제가 입시를 볼 때도 느꼈었고,

현재아이들과 함께

꿈을 키워나가면서도

느끼는 것이지만

 

 

연극영화과를

희망하는 친구들보다

뮤지컬과를 희망하는

친구들의 수가

훨씬 적더라고요?

 

 

전 어릴 적부터 십 년이 넘는 세월을

이 한 직업만 바라보고 달려와서 그런지

항상 제가 좋아하는 일과 직종이

 

 

연극or영화배우 혹은

가수에 밀리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고민해보았답니다.

 

 

그 결과 아무래도

춤, 노래, 연기하는 3박자에

전문가가 되어야 하다 보니

시간과 체력 그리고 비용적 제약이

많이 드는 분야라서 그런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공감되시나요?

 

 

 

 

 

 

그래서 저희 악어연기학원

보컬 수업은

 

연극영화과 입시를 위한 '특기'로서

대충 훑고 가거나 선생님을 무작정

모방하는 수업이 아닌

철저한 이론수업과 기초로

 

'호흡과 발성'

'아이솔네이션'

'MR의 악기 구성 및

진행 방식으로

연기 분석하기'

 

등을 통해 반 전문가를 만들어주고 있답니다.

 

 

 

 

 

 

발성 ≠ 노래 / 발성 → 노래

 
 
발성을 100프로 잘하면
 
노래를 100프로 잘한다는
 
말이 정답은 아닙니다.
 
 
 
 
[노래]라는 것은
 
한국에서는 '한'
 
외국에서는 'soul'을
 
음악적 리듬에 맞추어
 
표현해내는 예술입니다.
 
마음을 표현하는데 발성은
 
필수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렇게

위대하고도 재미있는 예술,

[노래]를 잘 하기 위해서

발성을 '먼저' 깨우쳐야 하는 것은

정답입니다!

 

 

<<선 발성, 후 노래>>

 

 

말장난스러울 수도 있으나

항상 아이들에게 이야기하는 부분입니다.

 

 

'발성'이란

우리의 목을 얼마나 '건강하게 오래'

쓸 수 있는지를 배우는 과정

이라고 생각합니다.

 

 

(헬스를 무작정 배운다면

관절과 근육에 반드시

손상이 오기 마련입니다.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를 하면

영양분 손실과 거식증을 초래하죠.

 

마찬가지로 노래 역시

하기 전 주의사항을

배워야만 하는 것이죠.)

 

 

악어연기학원은

성대 클리닉 이론을 중점으로

아이들에게 노래할 때 필요한

근육의 이해를 돕는 것으로

수업을 항상 시작합니다.

 

 

짧게는 5개월

평균 9개월 길게는 1년으로

이 호흡과 발성을

마스터 할 수 있습니다.

 

 

(그 이후 노래를

하고 싶은 거 다 가져오시면

어떤 노래든 그 자리에서

바로 가능합니다..

참 놀라운 일이죠!!)

 

 

 

 

 

내 몸은 나눠 써야 제 맛이쥬?

Isolation(아이솔레이션)

 

아이솔레이션은 '분리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무용에서는

손, 팔, 머리, 몸통, 다리, 발을 분리해

안무를 표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뮤지컬에 춤이 빠질 수 없기에

춤 실력이 늘고 싶다면

자신의 몸을 분리하여 쓰는

아이솔레이션 과정을 반드시!!!

잘 이해해야 합니다.

 

 

악어연기학원에서는

보컬 수업과

무용 수업 때

몸의 분리성, 아이솔레이션을

강조를 많이 합니다.

(거의 강요 수준)

 

 

표현하기 위해 써야만 하는

신체의 집중력을 높이고

표현과 관련 없는 곳에

힘이 들어간 곳을

빼게끔 도와주며

 

 

자신이 생각했던 연기와

관객이 보았을 때 연기가

일치하게끔 도와준답니다^^

 

 

예를 들어,

뮤지컬<피맛골 연기>의

'푸른 학은 구름 속에 우는게'라는

넘버를 시연하는데

 

 

감옥에 같혀 자신의 꿈과 현실이

꺾인 모습을 노래와 몸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헌데 가슴이 자랑스럽게 15도 위로

들어져 있다는지

찰을 자신감이 넘치게

양엎으로 쭉쭉 뻗는다든지

걸을 때 요염하게 혹은

힘차게 걷는다든지....

 

 

생각만 해도 이상하죠?

 

 

한데 자신들이 실제 연기를 할 때는

정확히 실망하고 좌절한 사람처럼

보이려면 어디에 힘을 줘야 하고

어디에 힘을 풀어야 하는지

잘 이해를 못 하고 연기하는 친구들이

많답니다.

 

 

악어연기학원이

도와주고자 하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음악에 답이 있다.

MR분석

 

 

뮤지컬의 실제 리드자는

음악감독입니다.

 

 

대극장에서 하는

뮤지컬 공연을 보러 가신 분들은

극 시작 전 암전 후

처음으로 여러분들께 인사드리는

분을 보았을 겁니다.

 

 

그분이 바로

뮤지컬의 마에스트로,

즉 전체적인 극의 흐름을 결정하는

캡틴=음악감독 이죠.

 

 

작곡가, 작사가, 작가 등

극을 만든 사람들에게

이유 없는 음표나 이유 없는 대사는

절대 없습니다.

그들이 이 모든 것들을

결정한 것엔 반드시 이유가 있죠.

 

그리고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어떻게 하면 이 극의 주제를 잘 보여줄까?

입니다.

 

 

수업때 잘 만들어진 라이브 엠알

(instrumental이라고 하죠)

 

 

셈여림, 기호, 음정, 박자, 악기 구성에

대해 해석해주고 그와 맞는

감성과 리듬감으로 노래를 가르쳐주었더니

훨씬 풍부한 표현이 되더라구요^^

 

 

배우는 연출이나 음악감독과 비슷한 수준으로

자신의 작품의 공부가 되어있어야만

최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커리큘럼인 듯합니다.

 

 

어떠신가요?

 

 

저희 악어연기학원 뮤지컬 수업

정말 탄탄하고 전문가스럽죠?

 

 

정말 여러분의 꿈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선생님들은 매일 제자보다 더 공부 중!

 

 

더 자세한 상담은

언제든지 환영이고요.

블로그 포시팅 더 많이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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